층간소음 가해자들은 본인 행동이 이웃에게 피해를 주는지 말하기전까지는 몰라요.
그래서 말하는게 좋아요. 단, 주의하셔야할것이 신경질적으로 항의하지마시고 처음에는 좋은말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먹을걸 싸가서 부탁한다거나 쪽찌를 적는다거나 하는식으로
그리고 하루종일 숨죽인듯 살아라 하는건 잘 통하지 않아요. 무조건 조용히 해주세요! 이런부탁 ㄴㄴ
몇시부터~ 몇시까지는 괜찮은데 몇시이후[는] 주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든가 해서
상대방이 "뭐 몇시간 정도는 우리가 살살 걸어다닐수있지" 라는 반응을 이끌어 내셔야합니다.
예를들면 직업상 잠을 몇시간밖에 못자고 새벽 일찍 출근하는 사람입니다. 제발 5시간만 잘수있게 도와주십시오.
12시~5시까지 5시간만이라도 배려 부탁합니다 ㅠㅠ 나머지 시간에는 자유롭게 지내셔도 좋아요.
이런식으로 쪽찌라도 써보세요.
그러면 뭐 5시간 정도는 내가 자유를 포기할수 있다 이런식으로 나와서 효과가 좋은편이예요.
그게 이어지다보면 1시간,1시간 늘어나서 나머지 시간까지 조용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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