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30일 월요일

역시 돈 잘 버는 사람들은 마인드부터 다른듯!

각자의 가정에 맞게 목표가 있는것이니까요.

다만, 저희 부부는 아이를 강남권에 보내고 싶어하지도 않고 그렇게 공부 시키고 싶지도 않아합니다.
물론 강남에 사는것도 사정이 되면 사는거고 아니면 흔히들 말하는 외곽지역이나 강북?(지역비하의도는아닙니다)
이런 지역가서 살아도되요. 형편껏.
다만 글쓴분처럼 만족하지 못하고 강남권에 보내야하고 강남에 살고 싶어하고 그런 욕심은 부리지 않네요.
저희 부부는 어제인가부터 네이년 검색 순위에 뜨는 대한민국 평균월급에 미치지 못합니다.
그래도 행복해요.

욕심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의욕이 없는건 아니구요.
적당히 만족하며 적당히 살아야죠.

그 정도 되는 수준에 10억짜리 아파트 바라는게 잘못은 아닙니다.

하긴 저야 뭐 그렇게 벌어본적이 없으니... 별로 그렇게까지 벌고 싶은 생각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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