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으로 내 여친이 직장상사한테 저런 이야기 들었다고 하면 기분 좋으십니까?
그냥 직장에서는 서로 일이야기, 시덥잖은 시간죽이기 잡담- 야 주말에 사도 봤는데 재밌더라 어쩐다 정도-.이 두가지면 되죠.
외모칭찬은 본인 애인한테 하시면 됩니다. 애인하고 사이도 좋아지고, 뭐라고 할 사람도 없습니다.
직장동료한테 외모이야기를 뭐하러 하나요? 차라리 할말없으면 조용히 일하고 업무이야기만 하면 될일이죠. 꼭 보면 농담할 능력이 안되면 입을 닫으면 되는데 저런걸 분위기 좋아지라고 꺼내는 사람들이 사고치더군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