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4일 월요일

제가 좀 긍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제가 좀 바뀌었습니다 불평도 불만도 많았고 세상 비관적으로 본 것도 많았죠 밑에 직원이나 다른 직원들에게도 왜 내가 얘기하면 안듣는거야!라는 생각에 강압적이고 모든 철저하게 못하면 갈궈야하고 욕해야 한다는 생각이었는데 어느날 다른 두살 어린 직장 동생을 만나서 친해졌습니다 사실 그 동생 덕에 바뀐게 맞습니다 세상이 날 위해 바뀌지 않는거고 내가 변하면 세상도 변한다는 얘기를 했죠 둘이서...그 뒤로 긍정적으로 보자는 마음을 가졌는데 말을 안듣는 부하 직원들은 먼저 하던 일이 있던거고 도에 지나치지 않는 정도에 어투는 그냥 넘어가 줍니다 그 사람 자체가 나쁘지 않다고 보니까 세상이 정말 변하더군요 귀찮아 하던 것도 귀찮다 생각 안하게 되었구요 그랬더니 정말 주변에 직원들이 저를 싫어라 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리스펙이 따라오더군요 세상은 내가 변하면 같이 변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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