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이든 뭐던 미래를 위해 남자가 뭔가를 하려는
여자가 연애 혹은 결혼을 위해 그걸 만류해서 포기 시키고 연애를 유지하거나
결혼을 하면 과연 그 연애와 결혼이 행복할까요?
여자야 본인이 원하는 결과를 얻어서 당장은 행복할테지만
남자는 앞으로 벌어지는 수많은 문제의 원인을 본인의 발목을 잡은 여자에게 책임을 돌릴 확율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워홀 다녀와서 쌓은 언어 능력으로 좋은 회사를 들어가거나 벌어온 돈으로 개인 사업을 하거나 해서 성공을 했을거라는
환상과 현재를 비교하겠죠.
그리고 현재가 마음에 안들면 여자한테 그 화살이 갈듯 합니다.
일단 워홀 다녀오라고 응원해주세요. 포기를 해도 본인이 스스로 포기해야 나중에 원망안들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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