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학력과 인성이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심리는 학력이 높은사람이 대체로 이성적인생각으로 내가 말을 뱉었을때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심리까지도 파악하려고하며 대화를 했을 때 자기가 불리해지는 말에 대해서는 사리며 상대의 단점을 끄집어내는 법을알조.
아는어휘가 많고 학력이 올라갈 수록 논리를 배우니까요. 하지만 대체로 학력이 낮은사람은 그런학습이 안되어있기때문에 자기생각대로 대화로 풀 능력이 안되니 감정이 앞서는 경향이 강해져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학력이 높은 사람은 표면적으로 멀쩡히 행동하지만 뒤로호박씨 까는사람이 많조 영리하니까요. 그런이유에서 인성과학력은 비례하지않지만 학력이 높은사람이 대외적인 겉보기행동은 올바른사람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전 인성과학력으로 상관관계를 갖기보다 학력이 높은사람이 대체로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한다가 맞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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