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술한잔하고.. 같이일하는 사람 멀어서 먼저 보내고
퇴근하는데요.
여의도역에서 신림역을 가는데... 택시비 15000원...
징~~~~하게 돌아가네요.
어디까지 돌아가나 봣더니 극과 극을 돌아가더군요.
우리나라 택시는 동정 할 필요가 없는듯...
왜 돌아가냐고 했더니 당당히 이길만 안다는...
이동네 몇년 살았지만 여의도역에선.. 이시간에 6천원 넘은적이 없는데 ㅋㅋㅋ
정말 피곤해서 일찍가서 쉬고 싶은데 돌아가니 짜증 범람하네요...
돈 몇천원이 아까운게 아니고..
에효.....
그냥 넉두리였습니다.... ㅋㅋ
들어와서 짜증나서 야식 흡입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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