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잘아는 분야의 탄탄한 소수의 종목만...주식은 아슬아슬한 도박이라고 생각해요. 마인드컨트롤을 못 하면 바로 손해를 보게 되더라구요. 주식을 해서 최종목표가 큰 수익이지만 당장 몇달만에 몇천만원을 벌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게바로 큰 실수를 하는거죠.
전 한달에 5~10%수익이 나면 크게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10%되면 미련없이 팔아버리고 수익이 나는 순간부터 지켜보다가 이상한 느낌이 들면 바로 팔아버리게 되더라구요. 결국 전 큰 수익은 없지만 마이너스는 아니네요.
제주변에서는 장기적으로 가면 거의다. 개털 되더군요. 이번에회계사들 감사 정보로 돈 버는것 처럼 내부정보 이용 안하고는요… 2000년대 초반 부도난 하이닉스 주식 종이조각 사서 엄청난 수익 올린분도 있지만. 결국 기업 내부정보 이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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