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급한 일반화를 하고 계시는것 같아습다.
동생분도 학벌을 떠나 맏이,막내의 차이와 어릴때 집안에서 이쁨받은 정도 등의 차이 등 많은 요인이 있을 것이고
(실제로 학벌로 인한 무시가 있을 수 있는데 그때는 혹시모를 자격지심도 함께 생각하실 필요가 있을 듯합니다.)
계신 회사 부서는 제 추측으로는 먼저 일하던 분들 모두 처음에는 몰랐지만 알아서 공부하고 현재까지 왔으니
알아서 잘 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케어를 하지 않는 걸 수 있습니다.
알아서 챙겨주고 알려주고 끌어주길 바라시는 것보다 먼저 다가가 적극적으로 요구하고 얻어내실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아, 쓰다보니 이 부분은 잘 분석하신 것 같네요.
단 분석결과에 대처하는 자세를 다르게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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