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을 못믿는것도아니고..
여친이 연애기간동안 봐왔을때 순수하고 남자도없고 저만바라보는 그런애라
제가 오히려 더 여자사람친구 만나는거 조심할정도였는데..
그냥 프사 그까짓거 뭐라고 그거하나에 신경쓰는 제가 짜증나서 글써봐요..
근데 .. 그게 전 학생이고 여친은 이제 신입사원이라
연애기간에 없던 불안감이 생기니까 그런거 하나에도 신경을 쓰게되더라구요.
서로 배려하기로 약속했는데 그렇게 또 바꿔버리니
근데 그걸 또 말하기엔 소심해보이는거 같아서 글써봤어요
3년간 잘 신뢰했는데..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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