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대골프라도 잘치면 자주 부르게되고 그러면서 눈에 자주 보이고 하면 좋죠.
그리고 접대골프도 잘쳐야 데리고다니지, 못치는 사람 데리고다니면 별로 안좋아합니다.
잘치는 사람이 못치는 척 할 수는 있지만, 못치는 사람은 걍 못치고 끝이죠.
아는 사장님이 좀 이른 시기에(90년대 초) 골프 배워놓고
대기업 상대로 접대골프 치면서 큰 기업을 만드신 분도 있네요.
걍 장비욕심 안부리고 가끔 스크린이나 치고 이러면 생각보다 돈 많이 안들어요.
같은 노력을 들이더라도 일찍배우면 늦게 배운사람보다 더 쉽고 잘 배운다더라구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