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2일 화요일

자리가 없어짐과 동시에 백수가 된 기분

복직이나 혹은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혹은 다른 일자리를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납득할만큼 보여주지 않는놈이면 정말 연끊어도 될만한 인간이라고 생각하구요.
그런노력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괴씸하다고 생각하시게 된거 아닌가요?
결혼식 사회요? 
생각해봤는데 나는 도저히 니 결혼식 사회를 맡을수가 없다. 나에게는 직장을 잃은 커다란 일이 발생을 했는데
너는 그에대해서 나에게 보여준게 뭐냐 적어도 그 차후에 니가 어떻게든 나를 도울려는 노력이라도 같이 해보였다면
내 마음이 좀 달라졌을지도 모르는데
너라는 인간을 내가 잘못봤다 정말 무책임한 인간이다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 결혼은 커녕 니 인생 앞길의 어떤 것도
축복해줄 마음같은거 생기지 않는다. 
이정도 날려주시는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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