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평범한 가정입니다.
제가 군대에 있을 때,
어머니가 보이스피싱 당하셔서 300만원 날렸습니다.
또 7년 전 쯤 어머니가 주식으로 아버지 퇴직금에 현금자산해서 7천만원 정도 날렸습니다.
동생이 미국유학가서 4천만원 정도 쓰고
집안이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아버지는 지금까지 열심히 일하시고 있고
어머니는 탕진 후 3년 간 장사하셔서 1억정도 모았습니다.
그리고 꾸준한 관리로 지금도 잘 살고 있습니다. 노후걱정 없음.
부모님 도움 안받고 바닥부터 자수성가하셨고
정말 인생 열심히 사셨고 저도 지금 직장인이지만 자랑스럽습니다
이 시대 부모님 세대분들 정말 열심히 사신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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