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부모는 그 어떤 것에도 찾아볼수가 없네요.
부모와 어떤 것을 같이 하면서 느끼는것들이 중요한데 부모는 노력은 안하고 학원 보내주면 노력 한거 아니냐??
본인 스스로가 위로를 받는 느낌입니다. 내가 이정도까지 했는데 나중에 자식이 잘못되면 할말은 있겠죠
그러나 다르게 보면 나중에 쥐뽈도 없는데 눈만 높아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정답은 없지만 그림을 잘그린다고 미술을 이해는것도 아니고 악기하나 다룬다고 음악을 이해하는건 아닙니다
체육을 좀 한다고 체육을 좋아하는것 또한 아니죠
때로는 부모와 같이간 미술관, 공연, 체육관람이 훨씬 더 좋은 경험으로 오랫동안 머릿속에 남아 있을 껍니다.
그러다 관심이 가고 혼자 노력하는 시간이 많아지면 그길로 가는경우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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