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8일 월요일

월급이 적어도 만족하는 마음가짐

그치만 하루하루 출근하기싫고 스트레스받으면서 퇴근하고..다음날 또 출근하기 겁이 납니다.생계유지때문에 어쩔수없이 출퇴근하고 자영업할 아이템찾고있지만 실상은 현실적으로 너무어렵구요..
프리랜서라서 이일을 언제까지 할수있을지도 의문입니다.지금은 많이 받지만 몇년뒤에 내가 발전하지못하는한 백수가될수도있어요.항상 발전하려고 부담가지면서 살고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무섭고 깝깝하네요.
차라리 백만원받더라도 행복하고 정년보장된 일을했으면 좋겠어요..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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