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4일 월요일

요즘 교사들 업무 만족도도 낮은걸로 알아요.

현실적으로 공부해서 임용고시 합격해서 교단에 선다면야 좋은데...쉽지않고...
저도 둘째 임신중이라~ 전에 생각하면서 괜히 그전 제 수입 생각하면서 아쉬워하고 친구들 승진하는 모습 부럽고 그렇지만... 
체력도 약하고 지금 한 2-3년은 아이 키우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냥 그러려니 해야지 해요. 
인생이 항상 잘 나갈수만은 없잖아요. 좀 제 개인적으로는 답답하고 돈 쓰는것도 그렇고 비교도 되는게 사실인데...지금은 아이에게 제 시간 양보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100살까지 산다고할때 30후반이라도 6-70년은 더 사실텐데 늦게까지 일해야되잖아요. 어차피 
지금 2-3년 더 육아로 쉰다해도 길게 봐서 크게 나쁜건 아닌거 같아요.(자기합리화.?ㅋ) 
둘째 놓시고 아이 어린이집 돌쯩 보내고 낮에 과외 좀 더 크게 늘려보세요^^ 
과외 2개에 100~ 수입 나쁘지 않은데요?? 
4개며니 200이잖아요!!! 힘내시고 나는 내갈길 간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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